귀농귀촌종합센터(서울 양재동, www.greendaero.go.kr), 농업농촌 관련 기관 (시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 방문 또는 전화·온라인 상담 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귀농 박람회 및 기초 교육과정에 참여하여 정보를 얻습니다.
귀농 결심에 관하여 가족들과 충분히 의논한 후에 동의를 얻습니다.
귀농 교육·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의 여건과 적성, 기술수준, 자본능력 등에 적합한 작목을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영농 교육 참여, 우수 농가 견학, 선배 귀농인 방문 등을 통해 영농기술을 배우고 익힙니다.
자녀교육 등 생활 여건과 선정된 작목에 적합한 입지 조건, 농업 여건 등을 고려하여 정착지를 물색하고 결정합니다.
주택의 규모와 형태, 농지 임차·매입 여부를 결정한 뒤 최소 3~4곳을 비교 후 선택합니다.
농산물을 생산하여 수익이 생길 때까지 최소 4개월에서 길게 4~5년 정도 걸리므로 초보 귀농인은 가격 변동이 적고, 영농기술과 자본이 적게 드는 작목 중심으로 영농계획을 수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