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신 “익산시”에 대하여 총 592건의 데이터가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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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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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1년 간 창업 전 과정 지원
경쟁률 7.7:1 뚫은 50팀 선발…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진출까지<br>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실전 판매·판로 연계까지 확대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824&call_from=openData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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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지역:
등록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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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익산에 첫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준공…창업·성장 전 주기 지원
익산 이어 평창·포항·진주·예산 등 5개 지역에 '벤처캠퍼스' 조성 계획<br>7개 지역 '그린바이오 육성지구'와 연계, 지역별 특화산업 생태계 구축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5883&call_from=openData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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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지역: 전북특별자치도
등록일: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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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정책 | 사업명 : 귀농인 농업장려 수당지원
세부사업내용 : 전업적 영농활동 유지를 위한 장려수당 지원
타 도시에서 1년이상 거주 후 익산시 농촌에 세대주로 전입한 만65세 이하 전업 귀농인(1958.1.1. 이후 출생자)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제외
전업적 영농활동 유지를 위한 장려수당 지원
초기 농업소득 보전 수당(최대 12개월) -단독세대 20만원, 2인이상 40만원, 3인이상 60만원/월
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주민등록 등.초본 등 (기타 증빙 서류)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정책 / 지자체지원/복지정책 유사 콘텐츠16건
우수사례 (16)
◎ 숨 돌릴 틈 없던 건축 현장에서 농업으로 눈을 돌리다 “이 길을 계속 가는 게 맞을까? 더 늦기 전에 내 사업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결혼 직후부터 항상 같은 질문을 되뇌며 살았다는 정광용 대표. 혼자일 땐 새벽 6시 출근, 저녁 11시 퇴근이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가정을 꾸린 뒤부턴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제 신념이 '남들이 안 하려는 일에 길이 있다'라는 것이거든요. 힘들기로 유명한 건축회사에서 용접·설비를 담당하는 현장기술자이자 설계·공정관리와 견적 산출까지 맡아오며 현장 관리자로 오래 일했어요. 힘든 일이었기 때문에 연봉도 높았고, 일의 완성도가 눈에 보이는 직업이라서 성취감도 컸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한 뒤로는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도, 도무지 시간이 안 나서 고민이 많았어요.” 하루하루가 전쟁 같은 건축 현장 분위기, 협력업체와의 잦은 갈등, 팍팍한 직장 내 인간관계도 두 번째 직업을 고민하게 만든 요인이었다. 농사를 만만하게 본 것은 아니지만 '땀 흘린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일' 이라는 게 농업 말고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소박하고 안락한 농촌 생활에 대한 동경도 있었다. 다행히 아내도 그의 이런 생각을 지지해 주었다. 귀농을 결심한 이상 주저하지 말고 빠르게 진행하자고 생각한 정 대표는 어떤 작물을 선택할지, 어떤 교육을 받을지, 어디로 귀농할지 단계별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작물 선택이 우선이었어요. 그래야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앞으로 오래오래 지을 농사이기에 제가 좋아하는 과일 범주 안에서 '어떤 작물이 수익성이 높을지'를 고민했어요. 제가 좋아해야 즐겁게 일할 수 있고, 좋은 가격에 잘 팔리는 작물이라야 농업을 지속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죠. 그렇게 찾아낸 작물이 바로 '딸기'였어요.” ◎ 선도 농가 찾아 딸기 공부, 귀농은 아내도 찬성한 익산으로! 작물 선택을 마친 정 대표는 곧바로 충남 논산 WPL(Work Place Learning,현장실습교육)에서 진행된 '청년 귀농 장기교육-딸기반 과정'에 참여했다. 2022년 3월부터 6개월간 현장실습 농장에서 제공해 준 숙소에서 생활하면서 교육에 참여해야 하는 과정이다. 아내와는 주말 부부로 지내야 했지만, 미래를 위해 기꺼이 감수할 수 있었다. “ICT 활용 딸기 재배, 농장 경영 실무, 마케팅, 온라인 유통, 선배 농업인 멘토링, 현장실습 등 농업의 이론과 실전 경험을 모두 쌓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최대한 많이 배워서 빨리 정착하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교육 시간 외에도 개인적으로 전국의 딸기 농가에 찾아가서 운영 방법과 조언을 들으려고 노력했어요.” 그 기간에 찾아간 농가만 40곳이 넘었는데 이렇게 열심히 다니다 보니 특별한 인연도 만날 수 있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시다가 충남 논산으로 귀농하셔서 고설재배(토양 대신 일정 높이의 베드나 시설에서 재배)로 딸기 농사를 짓는 분이었어요. 거의 매일 저녁 찾아가서 여쭤봤는데 숨기는 것 없이 다 알려 주셨죠. 뿌리가 양액을 흡수하는 원리, 상토의 적정 수분 함유량, 이파리 보는 방법 등 현장실습농장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전 지식을 아무 비용도 받지 않고 모두 알려주셨어요. 이후 계속 교류하며 스승님으로 모시고 있는데, 이분께 배운 농사법은 지금까지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첫 단추를 잘 끼운 정 대표의 다음 고민은 귀농지 선택이었다. 그는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유명하다는 딸기 주산지를 다 찾아가 보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러 차례 상담도 받았지만, 마음을 확 사로잡는 지역을 찾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방배동에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 종합지원센터 서울사무소에 방문했는데 마침 익산시의 귀농귀촌 강의가 예정돼 있어 참여하게 됐어요. 익산은 도농복합도 시이고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 아내가 특히 만족했죠.” 마음에 쏙 드는 귀농지를 찾은 정 대표 부부는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귀농하우스에서 먼저 살아보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2022년 7월, 익산시 함열읍에 있는 귀농하우스에 부부가 함께 입주하면서 본격적인 귀농생활을 시작했다. 아직 '청년 귀농 장기교육' 수료까지 두 달여 시간이 남았던 터라 익산에서 논산 현장실습 농장으로 출퇴근해야 하는 건 고됐지만, 작물과 귀농지를 정했다는 안도감 덕에 고단함도 이길 수 있었다. ◎ ICT 스마트팜 완공, 그리고 첫 매출 1억 7,000만 원 “귀농 초기 1년 이내에 토지매입 및 시설 공사를 진행하고, 공사 기간에는 재배 기술을 더 배운다는 계획이 있었어요. 교육받을 때 5년이 지나도록 농지도 결정하지 못하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생각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기회도 놓치고 일도 그르치겠다는 걸 배웠죠. 그래서 유턴 없는 귀농을 위해 귀농 초기부터 나름대로 시간 계획과 실행 계획을 꼼꼼하게 세웠어요.” 농지는 전라북도 농어촌 종합지원센터 서울사무소에서 만났던 인연 덕에 비교적 쉽게 찾았다. “그때 만났던 강사님이 '익산으로 귀농하면 땅 구하는 것을 도와줄 테니 찾아오라' 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무작정 찾아갔어요. 때마침 강사님 지인이 땅을 정리한다고 해서 보러 갔는데 마을 분위기가 평화롭고 마을 주민들도 친근해서 완전히 매료됐죠.” 덕분에 정 대표는 2022년 10월에 익산 용동면에 있는 농지를 매입하고, 5연동 ICT스마트팜 건축을 시작할 수 있었다. “데이터 기반으로 농사지으면 작물에 맞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으니까 고품질의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ICT를 도입했어요. 경험보다는 기록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변화하는 기후환경과 작물 상태에 맞춰 농사를 짓는 게 처음 시작하는 농부에게는 안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죠.” 정 대표의 ICT 스마트팜은 총 2,248㎡(680평) 규모이다. 고설 양액재배 시스템이 적용됐고, 온실 온도·습도·배액 센서, CCTV 설치로 실시간 모니터링, 자동 환기 제어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 건축 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두 발로 뛰며 건축 과정에 참여했지만 이렇게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든 비용만 무려 7억 원. 신혼집 전세자금과 퇴직금,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자금까지 투입해야 했다. “딸기 공부에 1,000시간 이상을 투자한 뒤 2023년 9월에 첫 딸기 모종을 심었는데 초반부터 딸기 모종의 30%가 탄저병에 걸렸어요.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새벽 6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병충해 관리에 온 힘을 쏟았어요. 막막한 상황에 아내도 울고, 저도 울고, 귀농 후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었는데 최종 관문인 재배에서 병이 생기는 걸 봤을 땐 마음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버티면서 밤낮으로 관리했더니 수확시기에는 알맞게 알이 큰 맛있는 딸기를 수확할 수 있었어요.” 2023년 12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1만 8,000주를 수확해 총 1억 7,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정 대표는 “무너질 뻔한 고비가 있었지만, 첫 작기로는 만족스러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 복합환경제어기 덕에 삶의 질 상승… 평화로운 귀농생활 중 “작년에 '청년농업인 선진영농 기술도입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돼서 복합환경제어기를 설치했어요.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설치비용의 70%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었는데, 설치 전후 체감하는 변화가 큽니다. 전에는 일출 전에 출근해 일몰 후에 퇴근했는데 복합환경제어기 도입 후로는 출퇴근 시간에도 여유가 생겼고 노동의 양도 확실히 줄었어요. 모든 조작을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언제든 할 수 있으니 공간에 얽매이지 않아도 돼 삶의 질이 많이 높아졌어요.” 복합환경제어기 도입은 농작물 품질, 수확량, 매출에도 영향을 미쳤다. 전년 대비 수확량은 1.3배, 매출은 15% 올랐고, 딸기의 경도도 눈에 띄게 좋아져 재구매 비율도 증가했다. “복합환경제어기를 통해 딸기 생육에 적합한 환경으로 더 촘촘하게 관리하니까 딸기 경도가 전보다 단단해졌고 당도도 높아져서 납품처에서 요구하는 품질 조건을 맞출 수 있게 된 거죠.” 당연히 소비자 반응도 달라졌다. '평생 먹어본 딸기 중에 가장 맛있는 딸기'라며 단골이 된 어르신부터 '딸기라면입에도 안 댔던 아이가 한 팩을 몽땅 먹었다'며 철마다 사러 오는 아이 엄마까지…, ICT 스마트팜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큰 변수가 없는 한, 내년에는 경영이 안정되면서 조금 더 나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5월 두 번째 작기를 마치고 산출한 총매출은 약 2억 원으로, 직장인 시절 소득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셈이에요.” 정 대표는 농사를 시작하면 작물 재배 패턴에 생활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귀농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귀농 후 달라질 생활 방식이 자신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라 고 강조했다. 그는 딸기 재배에 삶을 맞추고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고 있는 지금, 오히려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을 경험하고 있다. “농사는 짧은 시간 안에 소득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인내심, 끈기 등이 필요하죠. 이런 농촌의 생활패턴에 적응할 수 있는지 꼭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수년 안에 스마트팜 한 개 동을 확충해서 농사 규모를 키울 계획이에요. 그리고 그동안의 귀농 과정을 체계적으로 문서화해서 예비 귀농인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귀농 멘토, 딸기 멘토 역할도 하고 싶어요.”
익산시귀농귀촌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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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운영을 시작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K-푸드 창업사관학교는 식품산업을 청년 창업의 유망 분야로 육성하고, 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실제 창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설된 K-푸드 창업사관학교는 교육과 실습, 사업화 지원을 결합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제1기 교육생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386개 팀이 지원했으며,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경쟁률은 7.7대 1로 나타났다. 선발된 교육생은 1년간 아이디어 발굴,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을 포함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5일 전북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청년식품창업센터에 방문해 창업센터 시찰을 하고 있다. 2025.12.5 (사진=전북사진기자단) 농식품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고 K-푸드 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NEXT 두쫀쿠 경진대회' 본선이 함께 열려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경쟁을 펼쳤다.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에 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이 실제 매출을 창출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단(044-201-2184)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익산에 국내 최초 그린바이오 벤처·창업보육 전문기관이 문을 열고 기업 맞춤형 연구공간과 사업화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 농공단지에서 국내 최초 그린바이오 분야 벤처·창업보육 전문기관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준공식과 '그린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은 그린바이오 창업·성장 기업에 필요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완료한 것이다. 지난 1일 지정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지역별 특화산업 기반의 산업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준공식 (사진=익산시) 벤처캠퍼스는 익산·평창·포항·진주·예산 등 5개 지역에 조성 중이며, 이 중 익산 캠퍼스는 제1호 시설로 창업사무실 30실, 시험분석실 8실, 시제품 제작 및 제조실 3실, 회의실 6실 등 전문 인프라를 갖췄다. 농식품부는 벤처캠퍼스를 통해 기업 맞춤형 연구공간 제공, 대기업 협업 상품개발, 투자·판로 연계 등을 통해 예비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주기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익산 캠퍼스 입주기업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모집을 진행해 21개사가 선정됐으며, 내년 1월 입주를 시작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익산 벤처캠퍼스는 국내 최초 그린바이오 창업보육기관으로, 기업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준공식에 이어 열린 협의회에는 농식품부, 국가바이오위원회, 육성지구 지정 지방정부, 그린바이오 6대 분야(종자·미생물·곤충·천연물·식품소재·동물용의약품) 거점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육성지구별 중점 분야와 연계한 지역 주도형 산업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육성지구는 각 지역별로 천연물·곤충(경기), 천연물·곤충·식품소재(강원), 천연물(충남), 미생물(전북), 식품소재·천연물·미생물(전남), 동물용의약품·곤충·천연물(경북), 천연물·식품소재·미생물(경남)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해 지역별 특화산업 기반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송 장관은 "그린바이오산업은 기후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 등 미래 과제를 해결할 핵심 신산업"이라며 "육성지구가 지역별 특화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와 협력해 그린바이오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그린바이오산업팀(044-201-2144)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익산시 귀농의 집 입주자 모집을 위해 아래의 고시공고를 [홈페이지]에 게재 하고자 합니다. 1. 접수기간 : 2023. 10. 4.(수) ~ 입주자 선정 완료시 까지 2. 신청자격 : 귀농인의 집에 거주하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한 후 익산시 농촌지역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익산시 외 거주자 3. 모집내역 : 2개소(익산시 성당면 승댕이1길 16, 익산시 함열읍 와야1길 24) 4. 접수방법 : 전화상담 후 방문 접수 ( 익산시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계 또는 해당 주택소유주) 5. 제출서류 등 : 붙임 참조 ※ 모집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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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에서 푸드테크 산업 육성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 푸드테크산업 육성 정책 방향 순회 설명회 」 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푸드테크 산업에 관심 있는 식품기업 및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 일시 : 2026. 7. 21.( 화 ) 14:00 ~ 15:30 □ 장소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1 층 국제회의실 ( 익산시 국가식품로 100) □ 참석 대상 - 푸드테크 분야 기업 및 푸드테크에 관심 있는 기업 - 지역 식품 · 외식기업 등 □ 주요 내용 - 제 1 차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 및 정책 방향 설명 - 정부 및 지자체 푸드테크 지원정책 소개 - 질의응답 및 기업 애로사항 청취
농촌지원과 귀농귀촌계 지원사업 추가신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적격 사업 대상자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접수기간: 2026. 7. 7.(화) ~ 7. 31.(금) 2. 접수처: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2층 농촌지원과 귀농귀촌계 3. 대상사업: 3개 사업(신규 귀농귀촌인 이사비 지원 / 귀농인 농지 및 주택 임차비 지원 / 귀농귀촌인 마을환영회 지원) 4. 자세한 사항: 붙임 참조 5. 기타문의: 063)859-4948
익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귀농귀촌계 지원사업 추가신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적격 사업 대상자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접수기간: 2026. 3. 30.(월) ~ 5. 29.(금) 2. 접수처: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2층 농촌지원과 귀농귀촌계 3. 자세한 사항: 붙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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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기술진흥원 공고 제2025-152호 2025년 하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 신규 희망 농가 모집 공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는 농식품부문 기후변화 대응 및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희망 농가를 모집합니다. 2025년 6월 2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1. 사업명 : 2025년 하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신규인증) 2. 모집대상 ○ 아래 신청요건 ( ① ~ ③ ) 을 갖춘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 ( 작목반 , 영농조합법인 , 농업회사법인 등 ) - ① 인증품목 재배 , ② 친환경 ( 유기농 , 무농약 ) 또는 GAP 인증 취득 , ③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하여 농산물 재배 * 저탄소 농업기술 및 인증품목 (농산물) 은 공고문 내 [첨부1] 참고 3. 모집기간 : 2025. 6. 9.(월) ~ 2025. 6. 27.(금) (3주간) 4. 모집규모 : 약 130건 * 선정 수량은 일부 변동될 수 있음 5.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 신청방법 - 우 편 : (54667) 전북 익산시 평동로 457 기후변화대응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담당자 - 이메일 : lowcarbon@koat.or.kr - 팩 스 : 063-919-1598 ○ 제출서류 - 지원사업신청서 1부 - 생산현황보고서 1부 - 농식품 국가인증서 사본(유기농, 무농약 또는 GAP) 1부 -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현황 증빙자료 1부 6. 선정결과 공지 ○ 선정결과 발표(안) : 7.28.(월) * 농진원( www.koat.or.kr) 및 스마트그린푸드( www.smartgreenfood.org) 게재 * 유선(문자) 통보 7. 문의처 :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기후변화대응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담당자 * 연락처: 063-919-1779 *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 등은 첨부파일 참조 출처 : https://www.koat.or.kr/board/business/15522/view.do 신청에 필요한 서식과 첨부파일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고: 제2025-003호 2025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 갱신 희망 농가 모집 공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는 농식품부문 기후변화 대응 및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아래 같이 희망 농가를 모집합니다. 2025년 1월 13일 한국농업기술원장 1. 사업명 : 2025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갱신인증) 2. 신청자격 ○ ' 23 년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신규 취득하거나 갱신하여 , 인증서 내 유효기간 종료일이 '25년 8월에 해당하는 농업인 3. 모집기간 : 2025. 1. 13.( 월 ) ~ 2025. 1. 24.(금 ) (2 주간 ) 4.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 신청방법 - 우 편 : (54667) 전북 익산시 평동로 457 기후변화대응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담당자 - 이메일 : lowcarbon@koat.or.kr - 팩 스 : 063-919-1598 ○ 제출서류 - 지원사업신청서 1부 - 생산현황보고서 1부 - 농식품 국가인증서 사본 (유기농, 무농약 또는 GAP) 1부 -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현황 증빙자료 1부 5. 선정결과 공지 ○ 선정결과 발표(안) : 2.14.(금) * 농진원 ( www.koat.or.kr ) 및 스마트그린푸드( www.smartgreenfood.org ) 게재 * 유선(문자) 통보 6. 문의처 :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기후변화대응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담당자 * 연락처: 063-919-1779 *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 등은 첨부파일 참조
공고: 제2024-197호 2024 하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 갱신 희망 농가 모집 공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는 농식품부문 기후변화 대응 및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아래 같이 희망 농가를 모집합니다. 2024년 6월 3일 한국농업기술원장 1. 사업명 : 2024년 하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갱신인증) 2. 신청자격 ○ 2022 년도 저탄소 농산물 인증을 신규 취득하거나 갱신하여 , 인증서 내 유효기간 종료일이 12월에 해당하는 농업인 3. 모집기간 : 2024. 6. 3.( 월 ) ~ 2024. 6. 17.( 월 ) (2 주간 ) 4. 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 신청방법 - 우 편 : (54667) 전북 익산시 평동로 457 기후변화대응팀 김요제 - 이메일 : lowcarbon@koat.or.kr - 팩 스 : 063-919-1598 ○ 제출서류 - 지원사업신청서 1부 - 생산현황보고서 1부 - 농식품 국가인증서 사본 1부 -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현황 증빙자료 1부 5. 모집결과 공지 ○ 모집결과 발표 : 7월 * 농진원 ( www.koat.or.kr ) 및 스마트그린푸드( www.smartgreenfood.org ) 게재 * 유선(문자) 통보 6. 문의처 :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기후변화대응팀 김요제 연구원 * 연락처: 063-919-1779 *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 등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