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신 “남원시”에 대하여 총 908건의 데이터가 검색되었습니다.
299건
정렬방식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등록일: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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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단 지원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단 활동비 지원
재능기부 활동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단 활동비 지원
개소당100 ~ 200만원 한도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기타 증빙자료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정책 / 지자체 지원사업 유사 콘텐츠지역: 전북특별자치도
등록일: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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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 전북 남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305
전화번호: 0636256579
팩스 : --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보건복지 / 복지시설 유사 콘텐츠지역:
등록일: 2026.09.03
0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정보 | 인증번호 : 1028567
품목 : 사과
개인및단체 구분 : 개인 / 생산자단체명 : 이성수
인증기관 : 지리산인증(주)
인증유효기간 시작일 : 2026년 08월 30일
인증유효기간 종료일 : 2028년 08월 29일
지역:
기타 / 인증정보 유사 콘텐츠9건
우수사례 (9)
갈색거저리 사육 2년 차 남원 곤충산업의 리더로! 박종성 씨(39) 전라북도 남원 | 팜 브라운 '40대 중반 이후 귀농' 계획이 있었던 박종성 씨는 현재, 나이 39세에 귀농 3년째를 맞았다. 건강상 이유로 휴직하면서 아예 귀농 계획을 앞당겨 아버지의 남원시 사매면 양계농장에 식용곤충인 갈색거저리 사육농가, '팜 브라운'을 세운 것. 창업 이후 자체 개발한 수분 공급기를 신생 농가에 전수해 노동 효율성을 대폭 개선하는 등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팜 브라운은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주변 시범농가의 선도 농가가 됐다. 곤충산업의 메카로 떠오르는 남원에서 곤충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살고 있는 박 대표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다. 탐색기 : 건강상 휴직 후 미래 먹거리 식용곤충에 주목 전북 남원시 사매면 소재 '팜 브라운' 박종성 대표는 2년 전, 인생의 중요한 계획 하나를 수정해야 했다. '40대 중반까지만 직장생활을 한 후에 귀농하겠다'는 계획을 바꿔 36세가 되던 해에 12년 동안 다니던 직장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다. “4년 전, 직장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몸에서 이상징후가 발견됐어요. 치료차 휴직하면서 잠시 쉬었죠. 건강이 점차 회복되고 나서는 회사로 복귀하는 대신 귀농 계획을 앞당기기로 했어요. 마흔다섯 살까지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이후에 귀농해 아버지의 양계농장 일을 도와드리겠다는 계획이 있었거든요. 7년이나 앞당긴 것이지요.” 이 시기에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훌륭한 단백질 보충제이자 미래 식량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곤충산업에 관심을 두게 됐다. 박 대표는 식용곤충 사업이라면 아버지의 양계농장 일을 도우면서 창업도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에 계획했던 창업 아이템은 수익성이 좋은 굼벵이. 굼벵이 선별법부터 채란, 사료 만드는 법까지, 굼벵이에 관한 모든 것을 공부했다. 이후 판매와 유통까지 염두에 두면서 연관된 가공식품 교육까지 함께 받았다. 그런데 '1인 창업으로 시작하면서 수익성만 생각해 감당하지 못할 과욕을 부리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박 대표는 사업계획을 수정하기로 하고 비교적 사육이 쉬운 갈색거저리를 최종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갈색거저리 성충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딱정벌레류입니다. 식용으로 분류되는 건 밀웜이라고 불리는 갈색거저리 유충이에요.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공식적으로 식용으로 인정한 곤충이지요. 단백질과 지방 함량 등 영양적인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환자식의 원료로도 사용됩니다.” 갈색거저리 유충은 고소한 맛이 나서 '고소애'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준비기 : 자체 개발 수분 공급기, 농가에 전수해 노동 효율성 높여 출발은 농장을 짓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초기 투자비용으로 건축비 1억 5,000만 원, 시설비용 1억 3,000만 원을 들여 부친의 양계농장 안 342m2(104평) 대지에 팜 브라운을 세웠다. 이 자금은 귀농 농업창업자금 2억 8,000만 원을 대출해 충당했다. 부친 농장의 대지 일부를 활용하면서 초기비용 면에서 큰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갈색거저리 사육은 초기의 건축과 시설비용 때문에 진입장벽이 있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경영유지비가 적게 드는 편이어서 초기 사업 안정화에 대한 부담은 덜한 편이다. 박 대표는 30일 정도 발육시킨 갈색거저리 유충을 들여온 후 60~70일을 더 키워 출하하고 있다. “갈색거저리는 스티로폼도 섭취해 소화할 정도로 생명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그 어떤 축종보다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매우 예민한 생물이기도 합니다. 사육장 환경을 잘 조절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특히 일정 온도 유지와 습도 조절이 사육 환경의 핵심 요소다. 박 대표는 이 습도 조절을 위해 남원시농업기술센터의 신기술지원금을 받아 아버지와 함께 '수분 공급기'를 자체 개발했다. “식용곤충을 사육할 때 수분 공급용으로 무농약 친환경 채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생물인 곤충이 먹기 때문이기도 하고 식용곤충이 주로 환자식으로 많이 이용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계절적 한계 등 가격경쟁력을 따져보면 이 방식으론 운영이 쉽지 않죠. 저희는 수분 공급기를 자체 개발해 활용하면서 가격경쟁력뿐 아니라 노동환경을 크게 개선했어요. 오랫동안 산업기계 분야에서 일하신 아버지께서 솜씨를 제대로 발휘해 주신 덕택이죠.” 이 수분 공급기는 올해 새로 창업한 인근 지역 신생 농가들에도 기술을 전수해 활용 중이다. “수분 공급기가 매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수분 공급을 해줘요. 이 작업이 원활해지면서 인근 농가들의 유충들도 더 빨리 쑥쑥 크는 것 같아요. 노동시간도 대폭 줄어 농가들의 반응이 매우 좋죠.” 박 대표는 수분 공급기 덕분에 팜 브라운을 비롯한 인근 농가에서 노동시간을 하루3시간 이내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자랑했다. 또 급여방식도 간편해 노동의 효율성이 매우 높다며 갈색거저리 사육의 매력을 강조했다. “갈색거저리 유충 사육은 다른 축종이 보통 하루 2회 먹이를 급여하는 것과 달리 급여방식도 간편해서 노동의 효율성 측면에서 강점이 매우 큰 아이템입니다. 우리 농가에서는 주식으로 섬유질과 영양소가 풍부한 밀기울(wheat bran; 밀을 빻아 가루를 내고 체로 쳐서 남은 찌꺼기)을 사용하는데 처음 들여올 때 상자 가득 밀기울을 채워준 후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보충해 주고 있어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편이에요.” 실행기 : '남원시 곤충산업 육성' 맞물려 선도농가로서 역할 '톡톡' 박 대표는 팜 브라운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해 '귀농귀촌 둥지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해 바쁜 시간을 보냈다. 마을 주민들과 귀농귀촌 체험장 및 체험관을 운영하면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돕는 일이었다. 2030세대의 예비 귀농인들을 직접 만나 2년 동안 귀농과 창업 과정에서 겪었던 진솔한 경험담들을 함께 나누었는데 이것이 입소문이 나 팜 브라운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2024년은 팜 브라운에도, 남원시 곤충산업 농가에도 연달아 희소식이 들려온 해다. “이곳 사매면 계수리 일대가 40여 년 전에는 양잠산업이 번성했던 곳이에요. 원래부터 곤충산업으로 유서가 깊은 곳이죠. 올해 1월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갈색거저리를 사육하는 4개 농가가 시범사업장이 됐어요. 2023년 2월에 입식을 시작, 1년 먼저 사육을 시작한 저희 팜 브라운이 이들 4개 시범사업장의 모델이 되는 선도 농가가 되었죠.” 박 대표는 올해 인근 사육 농가가 6개로 늘어난 데다 남원시가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지로 선정돼서 갈색거저리 사육 농장으로서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한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남원시에서 손잡고 곤충산업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나아가고 있으니 더욱더 고무적일 수밖에 없다.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은 각종 곤충의 생산·가공·유통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집적화 단지 조성사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도 2026년까지 남원시 사매일반산업단지 33,000m2(1만 평) 부지에 지방비 2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3월에는 신생 농가들과 함께 곤충의 생산·가공시설 등 산업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곤충산업화지원사업'에도 남원시가 선정됐다. 내년에 완료되는 사업으로 6개 농가의 자부담 3억 원을 포함해 총 10억 원이 투입된다. “앞으로 2년 동안 저희 팜 브라운을 중심으로 6개 농가가 협력하면서 균일한 먹거리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올 한 해 동안은 특히 '스마트곤충생산시설 시범조성사업'에 참여하면서 생산시설을 보완해 나가게 됩니다. 내년에는 생산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갈색거저리 채란(성숙한 어미로부터 알을 받는 것) 설비도 좀 더 확충해 나아갈 계획이에요.” 정착기 : “식용곤충 생산조합 만들어 지역경제에 활기 불어넣을 것” 건강상 이유로 계획보다 빨리 귀농하게 됐지만, 오히려 더 빨리 안정화를 꾀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박 대표는 창업 초기의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사업계획서 작성을 미리 공부하라고 조언한다. “창업하면서 힘들었던 점이요? 지원사업 신청할 때 작성해야 하는 사업계획서였어요. 채워도 끝이 보이지 않는 서류의 빈칸을 보면서 진땀을 흘렸거든요. 귀농하시는 분들, 미리 사업계획서 작성법도 공부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창업 3년째를 맞이한 박 대표의 올해 개인적인 목표는 팜 브라운의 경영 안정화다. 박 대표는 “갈색거저리 유충 4,000상자를 연간 4~5회전 가동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이어지면, 연간 순수익 8,000만 원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남원시의 식용곤충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목표도 세워두었다. “ 올해 안에,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인근의 신생 농가들과 함께 식용곤충 생산조합을 만들 예정입니다. 남원시의 거점단지사업 추진이 본격화하면, 조합이 해야 할 역할도 늘어날 것 같아요. 가공제품 생산이나 유통도 거점단지 내의 시설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렇게 되면, 남원시의 갈색거저리 곤충 육성산업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우수사례 보러가기(클릭)
안녕하세요. 저는 52 년생 김회춘이라고 합니다 . 2010 년도에 귀농하여 이곳에 와서 2011 년도부터 흑염소를 사육하고 있어요 .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서 거의 30 년을 살았고 , 원래는 상업을 하다가 왔습니다 . 제가 귀농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요 . 집사람이 2008 년에 건강이 나빠져서 수술을 받았어요 . 그래서 도시의 생활보다는 맑은 공기 속에서 , 자연 가까이에서 더 건강하게 살고 싶었어요 . 그래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 사실 처음에는 농사 자체를 전혀 몰랐어요 . 기술적인 부분이나 다른 것들도 많이 부족했지만 , 염소 사육을 하면서 점점 배워갔어요 . 남원시의 많은 관계자분들께서 도와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처음에 염소를 사육하기 시작했을 때는 가격이 안 좋아서 , 저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온 많은 사육자분들도 힘들어했습니다 . 하지만, 지난 3 년 전부터는 가격이 2 배 , 3 배로 많이 오르면서 채무관계나 다른 문제들을 많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흑염소 사육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 막상 해보니 육체적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든 일이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남원 귀농귀촌센터의 감사직을 맡고 있고 , 이전에는 사매면 지회장으로 활동할정도로 남원생활에 잘 녹아들었습니다 . 도시에서는 65KG 정도였는데 지금은 75~78KG 로 체중이 늘었어요 . 규칙적인 생활을 하니 건강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 저는 현재의 삶에 100% 만족하고 있어요 . 자연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이런 삶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 ♣ 나에게 귀농귀촌이란 ? 귀농귀촌을 통해 제 삶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 도시에서의 생활보다 훨씬 윤택해졌고 , 제게 있어 귀농귀촌은 제 2 의 인생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귀농 4 년차가 된 김민지입니다 . 원래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농산물의 분석과 영양성분 , 기능성 분석법 개발하는 일을 하다가 , 지금은 남원시 인월면 자래리 자연 속에서 농사를 짓고 있어요 .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자주 산을 등반하며 자연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 자연을 향한 동경과 에너지 넘치는 성격 때문에 , 이 에너지를 소화할 수 있는 직업으로 농업이 딱 맞다고 느꼈죠 . 또한 , 제가 일하던 농업회사에서 농민들의 작물에 대한 열정을 보며 , 저도 저만의 작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제가 와인용 포도 재배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요 외국의 와이너리를 방문했을 때 ,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와인들에 매료되었어요 . 특히 인월 지역은 고랭지이면서 강가에 위치해 있고 , 일교차가 심해 당도가 높아져 맛있는 와인을 생산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어요 . 이러한 이유로 와인용 포도 재배와 와이너리 운영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 귀농에 대한 걱정은 아무래도 제가 해본 적 없고 주위에서도 본 적이 없던 일이라 , 작은 두려움이 있었어요 . 하지만 , 이런 두려움도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 활발한 성격 덕분에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데 대한 두려움은 크지 않았고 , 이를 통해 자아실현을 이루는 것이 농업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또한 , 저는 귀농귀촌센터에서 법률 교육과 같은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들을 받았고 , 청년후계농 사업을 통해 생활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 정보는 정확해야 한다고 생각해 , 직접 센터나 관련 사업에 문의하는 편입니다 . 귀농을 준비하는 분들께는 지역 지원사업과 청년후계농 사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나에게 귀농귀촌이란 ? 귀농귀촌은 저에게 숙성시키는 과정이에요 . 회사 생활에서는 한 분야에만 전문가가 되면 되는 반면 , 농업은 모든 것을 전문가로써 알아가야 합니다 . 그 과정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 그것들을 헤쳐나가며 보람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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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청 (18)
321건
살아보기 (2)
귀농인의 집 (8)
동네작가 (310)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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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정보 (9)
ㅁ 온라인 설문 참여 안내 조사기간 2026. 8. 18.(화) ~ 2026. 8. 31.(월) 설문링크 https://forms.gle/DBxeyiM5LQ5mkzRk7 문의 남원시청 지역활력과 / 063-620-6362 / jingh098@korea.kr (사)지방자치정책연구원 / 063-221-0117 / happyjadi@naver.com
23. 11. 22.(수) 남원시 읍, 면 16개소에 전달 완료 하였습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기쁨이 전달되길 기원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딱 하루!!!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합니다. 문의사항 063-636-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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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에서는 1950년부터 이어져 온 춘향선발대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돌아보고, 남원의 문화와 전통을 빛내온 역대 춘향을 발굴하고자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모집대상 : 1950년부터 2026년까지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선정된 역대 춘향 ※ 본인 신청 또는 지인 추천 가능 2. 신청방법 :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신청 링크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 ※ 신청 링크 : https://naver.me/FQugjxyN 신청 시 이름, 기수, 연락처 등 기본정보 기재 3. 주요내용 - 역대 춘향 발굴 - 남원의 문화와 전통을 빛낸 역대 춘향의 이야기 기록 - 역대 춘향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4. 역대 춘향 혜택 - 춘향제 프레스데이 초청 - 역대 춘향 앰버서더 위촉 - 춘향제 등 축제 및 행사 참여 5. 문의사항 : 남원시청 홍보전산과 ☎ 063-620-6034 >>>바로가기<<<
지역 청년의 소통·교류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한 남원시 청년의 날 축제로 「2026 남원 원도심 골목 축제」가 개최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행 사 명 : 2026 남원 원도심 골목 축제 2. 행사기간 : 2026. 9. 11.(금) ~ 9. 12.(토) 3. 행사장소 : 남원 원도심 일원 - 고래이음터(하정2길 13-6) - 빨간벽돌(동헌길 98) - 남원 청년마루(동문로 50-7) 4. 주요내용 ① 고래이음터 「우덜말 잔치」 - 일시 : 2026. 9. 12.(토) 11:00 ~ 18:00 - 내용 : 지역말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 사투리 공연·영화 상영, 사투리 대회 등 ② 빨간벽돌 「남원, 골목대장 쟁탈전」 - 전야제 : 2026. 9. 11.(금) 18:00 · 남원 청년 마이크, DJ 공연, 바비큐 파티, 타로부스 등 - 골목대장 쟁탈전 : 2026. 9. 12.(토 ) 13:00 · 씽씽카 레이싱, 목청대장 뽑기, 대형 카드 뒤집기, 골목보물찾기, 남원 청년 골든벨 등 ③ 남원 청년마루 「한숟깔 대첩」 - 남원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하여 나만의 요리를 만들고 경연하는 요리대회 - 시상 : 1등(1명, 상금 100만원), 2등(1명, 50만원), 3등(3명, 10만원) - 모집기간 : 2026.8.6.(목)~2026.8.31.(월) ④ 원도심 골목 보물찾기 - 3개 거점 공간을 연결하는 원도심 골목의 참여 상점을 방문해 숨겨진 '남원 보물 낱말'을 찾는 체험 프로그램 5. 문의사항 : 52헤르츠 고래들(☎010-9696-3977), 남원시 기획예산과(☎063-620-6820) ※기타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여방법은 붙임 홍보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남원시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남원시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모집기간 : 2026. 8. 27.(목) ~ 선착순 22명 2. 모집대상 : 만 18~34세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 청년(만45세 이하 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 등) 3. 지원규모 : 취업 지원 서비스 및 최대 220만원 수당 지원 4. 지원내용 - 기초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취업 지원 서비스 - 단기, 중기, 장기 유형별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 지원 5. 문의사항 : 남원시청년도전지원사업단 (☎063-277-8100)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붙임> 이미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