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신 “김제시”에 대하여 총 650건의 데이터가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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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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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민·관 협력 돌봄모델 추진…해남 등 5곳 '농촌 서비스 협약' 체결
생활돌봄·건강관리·안부확인 등 주민 주도 농촌돌봄활동 지원<br>해남·김제·당진·진안·고창…정부·지자체 예산·인프라 등 뒷받침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8740&call_from=openData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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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지역:
등록일: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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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무더운 여름, 온천 즐기는 '이열치열' 여행지 10곳은?
행안부 '여름철 찾기 좋은 온천 10선' 선정…워터파크형·경관치유형 등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5418&call_from=openData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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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지역:
등록일: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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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축산재해대응반 가동…가축 폭염 폐사에 총력 대응
7월까지 가축 21만 6000마리 폐사…현장 기술지원 강화
피해 농가에 재해보험 손해액 산정, 보험비 지급 신속 지원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2220&call_from=openData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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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6건
우수사례 (6)
◎ 제조공장 사장이 귀농을 꿈꾸기까지 “지인과 동업으로 욕실 수납장, 코너 선반, 수건걸이, 안전 손잡이 등의 욕실 부자 재를 생산하는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기존에 체계가 잘 갖춰진 공기업에서 일했을 때와 달리 사업체를 운영해 보니까 안전·인력·세금·제품생산관리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너 무 많았고, 거래처 관리를 위해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야 했는데 이게 정말 힘들 었어요. 까다로운 요구를 하는 악성 거래처가 많았거든요. 그러면서 정신적, 육체적으 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오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대안을 계속 찾 고 있었습니다.”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어느 날 가장 친한 친구가 입버 릇처럼 하던 말이 쉽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친한 친구가 회사 생활이 힘들다면서 귀농하고 싶다는 말을 오랫동안 했어요. 이전에 는 귓등으로 듣고 흘렸던 말인데 자영업자의 현실을 뼈아프게 경험하던 당시에는 가슴에 쏙쏙 박히더라고요. '나도 귀농해 볼까'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친구의 귀농 넋두 리가 마치 '출발' 버튼을 누른 것처럼 저도 모르게 귀농 준비와 귀농 교육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그 친구는 아직도 회사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귀농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 과정에서 '스마트팜'을 알게 됐고 첨단 기술 이 접목된 '스마트팜'에 확신이 들었다. 가능한 빨리 동업 중이던 사업체를 정리하고 '스마트팜' 관련 교육정보를 찾는 것에 집중했다. “제가 공대 출신이라서 평소 기계와 신기술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런데 전라북도 김제시에 있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교육생을 모집한다는 공고문을 보게 된 거죠. 귀농한다면 토양재배보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을 해보고 싶어서 대 전에 있던 집을 정리하고 김제로 바로 내려갔어요. 농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던 상태라서 시간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많이 배우고 싶었는데, 마침 해당 교육과정이 총 1,590시간으로 편성돼 있어서 '이거다!' 싶었죠.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운영, 온실 설 계, 양액재배, 농가 경영, 농작물 마케팅 등이었는데 커리큘럼도 체계적이었고 수업 내 용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 '나의 작물' 찾아 2,000여 시간 배움… 드디어 찾은 '소득작물' “2019년 9월부터 2년간 진행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수료한 박 대 표는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임실로 향했다. 당시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임대형 스마트 팜 입주 우선권'을 줬는데, 지금까지 배워왔던 이론을 실습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같이 교육받았던 세 팀과 함께 임실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경영 실습을 시작했어요. 다른 분들은 딸기, 오이, 토마토를 재배하고, 저는 상추를 재배하게 됐죠. 실습을 하면 서 상추는 규모화하지 않으면 수익을 올리는 게 쉽지 않겠다고 느꼈어요. 어떤 작물을 재배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해 실습에 참여하면서도 작물 고민이 많았습니다.” 3년간 임대형 스마트팜을 경험하면서 오히려 귀농 의지가 사그라들었다는 박 대표. 노동력 대비 수익률이 낮다고 느꼈고, 마땅한 농지도 찾지 못했다. 무엇보다 초기 투자 비용을 계산해 보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소득작물을 찾기 위해서 다시 농업 관련 교육에 매진했어요. 이 과정에서 농업 관련 교육이 정말 많고, 대부분 무료이거나, 소정의 금액만 내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죠.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도서관 사이트에 접속하면 소장 자료, 학술논문 등이 있는데 실제 농사에 도움받을 수 있는 PDF 자료를 무료로 내려받 을 수 있고, 전주에 있는 농업과학도서관에 방문하면 농업 관련 도서를 얼마든지 빌릴 수 있었어요. 또 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인력개발원에선 매달 새롭고 유익한 교육이 개 설되는데, 이곳 강의는 대부분 신청했을 만큼 교육 내용이 알찼어요. 제가 갖고 있던 고 민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죠. 또 임실군농업기술센터에서도 저 같은 귀농인 맞 춤 교육을 다양하게 운영해서 자주 찾아가서 들었어요.” '첨단기술품목특화 전문교육 (토마토) 심화과정', '시설원예 ICT 자재 활용', '온실 작물 관수 및 시설관리' 등 박 대표가 지금껏 참여한 교육은 30강좌 이상, 2,030시간이 넘는다. 귀농 교육에 전념하면서 박 대표는 빠른 수확이 가능하다는 오이와 함께 이모 작이 가능한 방울토마토 농사를 짓기로 마음을 굳혔다. ◎ 행운이 함께한 스마트팜! 오이·토마토로 매출 1억 원 달성 “농업 교육에 매진할 때였는데 우연찮게 기회가 찾아왔어요.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 영과에서 '스마트팜 온실 신개축 지원사업'을 공지했는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 수료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는 거였어요." "스마트팜을 건축할 수 있게 된 거죠.” 초기 투자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귀농을 주저하고 있었던 박 대표는 2023년 봄, 3억 4,000만 원의 지원 자금(융자)을 확보하면서 생각만 했던 스마트팜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급하게 농지를 알아봤어요. 경영실습을 했던 임실이 이미 친숙해서 임실에서 농지 를 구하고 싶었어요. 마침 매형이 소유한 농지가 임실군 신덕면에 있어서 매형 땅을 시 세보다 저렴한 비용에 임차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임차한 땅에 4연동 스마트팜 온실을 건축했습니다.” 작물은 이미 마음에 뒀던 오이와 방울토마토. 먼저 오이를 심고, 수확한 후에는 이 모작으로 방울토마토를 심었다. 품종이 다른 작물을 번갈아 심어 소득을 올리기 위한 전략이었다. “그간의 교육이 좋은 밑거름이 됐는지, 배운 방법대로 농사를 지었더니 작물이 아주 잘 컸어요. 첫해 매출이 평당 23만 원, 총 1억 3,800만 원이었어요.” 교육의 덕을 톡톡히 본 셈이다. 작물 선정도, 재배 방법도 그간 배운 교육의 힘이 제 대로 작동했다. 힘이 났다. 이듬해부턴 오이와 토마토를 번갈아 심는 것에서 전략을 바 꿔 노동력이 덜 필요한 방울토마토에 주력하기로 하고, 오이는 혹서기가 시작되는 7월 부터 9월까지만 키우는 방식으로 농장을 운영했다. 박 대표는 농사가 잘되고 있을 때도 안주하지 않고 농업 교육에 계속 참여했다. “이전에는 그냥 무작위로 필요한 교육이다 싶으면 다 받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방울 토마토, 오이, 스마트팜 관련 교육에 집중해서 참여하고 있어요. 농사 경험과 지식이 부 족해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수료했던 강좌도 재수강하면서 교육 내용을 곱씹으며 내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죠. 이렇게 열심히 교육을 찾아 참여하는 데에는 유연 한 사고를 키우기 위한 목적도 있어요. 스마트팜 온실에서 온종일 농사만 짓다 보면 생각이 편협해지고 농업방식도 고착되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거든요. 그래서 더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같아요.” ◎ 선도 농가에서 배우는 디테일, 그리고 성장의 목표 박 대표는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선도 농가에도 직접 찾아가서 선배 농 부들의 비법을 배우고 있다. “선배 농부들에게선 초보 농부가 따라갈 수 없는 '섬세함'이 있어요. 초보 농부도 선 도 농가가 가진 시스템을 비슷하게 구비할 수는 있지만 토양관리, 양액 관리, 방제 시 기, 포장 기술 등 경험으로 터득되는 작은 부분까지 따라 할 순 없거든요. 작물의 생리, 스마트팜 온실 내 환경관리, 효율적으로 방제하는 법, 수확한 농작물을 더 보기 좋게 포 장하는 방법 등은 선도 농가에서 많이 배우죠. 그래서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선도 농가 에 가서 어떻게 관리하는지 보고 배우고 있어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관리한 덕분에 박 대표의 농가 소득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고, 올해는 방제기, 선별기, 지게차, 리프트 등에 지출했던 초기 투자 비용 중 일부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처음엔 사업 스트레스로부터 도피하는 마음으로 귀농을 선택했지만, 다양한 교육에 참여하며 시간과 노력을 쏟은 덕분에 스마트팜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행운까지 만나 임 실에 터를 잡을 수 있었다. 박 대표는 올해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농업은 규모의 경제입니다. 기존 1,984㎡(600평) 규모의 스마트팜을 3,306㎡ (1,000평) 이상으로 늘려서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는 게 첫 번째 목표고요, 또 다른 목 표는 작물 잘 키우는 농부로 인정받는 거예요. 스마트팜을 선택한 이유도 결국 농사를 잘 지어서 좋은 작물을 판매하기 위해서였거든요. 지금처럼 계속 공부하면서 노력하면 두 가지 목표 다 이룰 수 있겠죠?” 그러면서 예비 귀농인들에겐 “사업을 준비할 때도 몇 년간 시장조사하고 사업계획 서를 쓰듯이 귀농도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최소 1년 이상은 알아보고 공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오늘은 2015년 김제로 귀농해서 수국을 재배하고 계신 이명희 대표님의 늘봄수국농장을 다녀왔습니다. 아무런 준비없이 단지 고소득 작물이라는 생각으로 수국을 작목으로 귀농하셨다가 많은 실패를 경험 하셨다고 합니다. 영농기술도 없이 시작한 수국은 첫 출하를 앞두고 하우스의 수국을 모두 태워 버리고 하루 만에 5천만원 상담의 실손해가 났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도 몇년동안 실패만 거듭했다고 합니다. 거듭되는 실패로 빛만 계속 늘어 가는 상황에 설상가상으로 2017년 암진단까지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암을 극복하고 2억 매출의 농장을 만들었는지 소개드리겠습니다. 김제 늘봄 수국농장 소개 ZGAI Default Table 늘봄 수국농장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 쌍용리 27 4-1 에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농장에서 직접 판매한다고 하니 이쁜 수국 농장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필요하시면 사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 https://naver.me/FDQnBvoX 늘봄수국농장에는 다양한 종류에 수국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수국은 익스프레션이라는 종인데 흙에 산도에 따라 분홍색과 파랑색 두가지 색이 나온다고 합니다. 신기합니다.^^ 산도에 따라 수국 색깔이 다르게 나와서 이 성질을 활용하고 소비자들이 쉽게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토경 재배가 아닌 포트 재배를 하고 있다고합니다. 수국 품종 추천 베르나는 다른 품종에 비해서 목대가 굵다고 합니다. 목대가 굵다 보니까 꽃도 크고 꽃도 잘 만들어진다고하네요. 그리고 이건 마리앙투네트라고 하네요. 대표님은 개인적으로 마리앙투네트를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다른 꽃들보다 꽃모양이 둥글동글 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건 주디라는 품종인데 산을 잘 조절하면 청보라가 너무 이쁘게 나오는 수국이라고 합니다. 수국관리 노하우 "수국 꽃이 안피는 이유?" 수국은 겨울잠을 자야지만 꽃을 주는 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잠을 재우는 포인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을이되면 잎을 인위적으로 따지않고 자연적으로 떨어지게 나둔다고 합니다. 잎을 인위적으로 따면 상처를 입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잎이 떨어지고 나면 꽃눈이 만들어지는데 그다음부터 난방을 10도 유지해서 뿌리가 얼지않게 유지해서 한달~두달까지 겨울 잠을 자게하는게 포인트라고 합니다. 그 시기가 지나고 부터 온도를 서서히 높여 줘야한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영양이 너무 과하면 꽃을 안 피운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꽃 색깔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햇빛을 많이 주는게 좋고, 꽃 색깔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늘이 좋다고 합니다. 네번째로, 물을 적당히 주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처음 가져가서 물을 흠뻑주고 시간이 지나면 흙이 마르고 꽃잎이 약간 쳐진다고 합니다. 그럴때 마다 다시 물을 줘야한다고 합니다. 귀농 작목으로 수국을 선택하신 이유 수국은 단가가 높고 키우면 돈이 된다라는 그 이유하나였다고 합니다.^^; 준비도 없이 무식하고 용감하게 시작했던게 큰 후회라고 하십니다. 준비없이 시작한 수국 재배는 한없이 내리막길을 달렸고 몸도 아프고 그러던 차에 "돈은 쫓아가는게 아니라 쫓아오게 만들어야한다" 이 생각이 순간 스쳤다고합니다. 돈이 쫓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꽃을 잘 만들어야지, 꽃을 잘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공부를해야겠구나! 그때부터 수국을 배울수 있는 곳일라면 기관이든 농장인든 찾아 다니며 수국에 대해 배우셨다고 합니다. 암 극복은 어떻게? 15년도 부터 본격적으로 수국을 재배하면서 계속되는 실패로 재산도 거의 소진도고 빚만늘고 이런 상황에 17년도에 과한 스트레스로 유방암까지 걸리셨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대부분 무너지기 마련인데....어떻게 극복했을까요? 살기위해 무엇이든 열심히 하셨다고 합니다. 항암치료 받으면서 기운이 딸리고 힘들었지만 그럴 수록 일을 더욱 열심히 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무너지면 한가정이 무너진다는 생각으로 그냥 열심히 살은것이 암을 극복하는 힘이 되었던거 같다고 합니다. 그렇게 암을 극복하고 22년도에 완치 판정받고 현재 7년이 지나고 있다고 합니다. 수국으로 연매출이 발생하게 된 계기 수국으로 매출이 발생하게 된 계기는 19년도 부터였다고 합니다. 그 포인트가 그전에는 절화로해서 서울로 올려 보내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경매에서 꽃에 대해 모르다보니 계속 올려보내면 보낼 수록 손해였다고 합니다. 19년도 부터 절화판매를 접고 일반인들에게 하우스를 공개하고 분화로 바꾸고 화분으로 직거래를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그해 매출액이 4500만원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하여 작년 매출기준으로 2억까지 달성하셨다고 합니다. 귀농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언 귀농귀촌을 준비하 시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귀농 작물이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 올때까지 버틸수 있는 소득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늘봄농원 대표 님도 남편분이 직 장을 다니고 있었기에 버틸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상 늘봄 수국농장이였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귀농귀촌 현장 교육 및 상담 -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 73 양지빌딩 2층 - 운영시간 월~금/ 9:00~18:00 - 문의전화 : 1577-3742
귀농인 청우(晴雨) 고민우씨 " 지지치 않는 열정의 화수분은 희망이다 " 현재 그는 금화를 상품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래서 새로운 시장 창출과 고객 다변화가 요구되면서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는데 희망적이라며 미소를 잃지 않는다. 귀농 6년차! 자연과 농업농촌을 완벽히 알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청우(晴雨) Dreaming Garden 조성사업은 얼마나 진척이 되었을까? 그는 2016년 귀농하여 1년은 수많은 교육을 받고 이수하며 또 1년은 이론을 실전에 옮겨 실험재배하고 2019년에는 ' 금화 ' 라는 작물을 약3천여평에 식재하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사업화하는데는 완전 실패 그러나 그는 실패의 원인을 알고 극복한다면 성공으로 반전을 꾀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 청우(晴雨)는 2022년에도 꿈을 실현하기 위한 현재진형이다~ 2018 년도에 실험 재배한 후 최종 선택된 작물은 ' 금화규 ' 와 ' 목화 ' 였다. 금화규 는 꽃도 예뻤지만 식물성콜라겐이 풍부한 약용식물로 재배가 쉬웠고 쓰임새도 다양했으며 채취 및 보관방법이 용이해 고민우씨와 궁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 금화 라는 말은 제가 사는 금 성리와 이웃마을 화 율리의 앞글자를 합한 용어와 같아 연관 마게팅을 진행하기 안성맞춤이었죠~ " 그러나 목화도 재배부터 수확까지 그리 까다롭지 않았지만 수요가 거의 없고 한정적이었으며 리스크가 큰부분이 있어 분위기가 형성될 때까지 명맥을 유지할 정도로만 재배하고 있다. 고민우씨는 귀농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시골의 공동체의식이 많이 무너져 있었고,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개선하려 들지 않고 그래서 문제 해결방법으로 그는 마을에선 이장을, 금산면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 및 김제시 귀농귀촌협의회장을 맡으며 주민들과 대면하면서 소속 집단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어느정도 정착이 된거 같습니다. " 대량 소비가 가능한 다양한 제품의 생산 가능성이 확인된다면 생산체제를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금화를 공통 작물로 하여 집단화가 필요하고, 육묘에서 식재,채취 및 수매 방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표준화된 방식을 통해 고품질의 금화를 생산~ 이를 중간재로 가공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해야 하거든요 " 고민우씨 말처럼 수요공급 체계가 구축된다면 공동체 구성원은 판로 걱정 없이 금화만 관리하고 생산 및 가공에만 집중하면 된다. 6년전 기획했던 것들을 하나씩 실행에 옮기면서 보람을 느꼈고 많은 인연들을 만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여전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지내는 것도 사실이다. " 출발선에서 이미 발을 내디뎠기에 끝까지 앞만보고 쉼 없이 가야 쓰러지지 않는다. " 주변의 날카롭고 따가운 시선때문에 심적 부담감이 크긴 하지만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고 나아가서 결국 멋진 마무리를 하겠다며 의지를 다지는 고민우씨~ " 저의 능력을 입증하고 공동체에 무한 신뢰를 주어 공동체의 변화와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날까지 귀농한 보람을 느끼게 될 그날까지 멈추지 않을 거에요! " 라고 말하는 그의 눈빛에서 강한 의지와 희망이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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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충청북도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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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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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력 농촌형 돌봄모델인 '농촌 서비스 협약'이 5개 지역에서 처음으로 체결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남·김제·당진·진안·고창 5개 지방정부가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방정부가 주민·공동체, 사회연대경제조직 등과 체결하는 이 협약은 주민이 주도하는 농촌돌봄활동 확산을 민·관이 협력해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의 주민 주체와 지방정부가 식사·세탁·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 공급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협약을 체결하면, 농식품부와 지방정부가 예산·사업·인프라 등을 활용해 이행을 지원한다. 전북 진안군 마이산 인근 논에서 벼가 익어가고 있다. 2025.10.15.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농식품부는 지난해 12월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할 지방정부를 선정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각 지방정부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수립된 서비스 공급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해 서비스 종류와 기간 등을 협의한 후 협약을 체결한다.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을 시작으로, 8월에는 김제시·당진시·진안군·고창군이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먹거리와 생활돌봄을 비롯하여 건강관리, 이동장터, 방문미용 등 찾아가는 서비스와 안부확인, 지역행사 등 사회참여·관계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주민 주도적으로 공급한다는 의미가 있고, 정부·지방정부의 예산과 인프라 등을 연계할 수 있어 농촌의 서비스 부족 해소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촌 서비스 협약은 주민 주도로 농촌 복지와 정주여건 등 변화를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과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사회서비스과(044-201-1528)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축산 농가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장마가 끝난 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달 31일까지 폭염으로 닭 19만 9000마리, 돼지 1만 5000마리 등 가축 21만 6000마리가 폐사했다. 지난해 여름 경기도 화성시의 한 축사에서 젖소들이 천장에 설치된 대형 선풍기와 쿨링포그 시설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닭은 전체 가축사육 두수의 0.1%, 돼지는 0.14% 수준으로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폭염으로 가축 폐사 등 피해가 커질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당분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가동 중인 축산재해대응반을 통해 가축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우선, 품목별 생산자단체, 농협 등을 통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고 가축 음수 관리 등 폭염 대비 가축 사양을 관리하는 요령을 전파한다. 아울러, 차광막, 환풍기, 스프링클러, 단열효과가 있는 특수페인트 등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보급한 시설장비가 고장 없이 사용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A/S) 체계도 미리 점검한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현장기술지원단(5개반, 46명)을 통해 가축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도 강화하고, 피해 발생 농가에는 재해보험 손해액 산정, 보험비 지급 등을 신속히 진행한다. 농식품부는 농협과 계열업체에서도 폭염 피해 최소화와 피해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전북 김제시 용지면 한 양계장에서 더위에 지친 닭들 위로 안개분무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욱 축산정책관은 “지자체와 관계기관은 폭염으로 가축 폐사 등 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고, 취약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축산농가에서도 고온에 취약한, 닭, 돼지 등이 폐사하거나 성장이 지연되는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축사 온도관리 철저, 충분한 음수 제공 등 사양관리 요령에 따라 가축의 건강을 잘 챙겨 달라”고 덧붙였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 축산정책과(044-201-2317)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일대 하천에서 축협 관계자가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전남 무안 및 전북 익산 소재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H5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3건이 H5N6형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일 전남 고흥 소재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추가검사 결과, H5N6형이 혼합 감염됐음을 확인했다. 이로써 2018년 3월 17일 이후 국내 발생이 없었던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원앙과 청둥오리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확인됐다고 중수본은 설명했다. 한편, 7만 마리를 사육하는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과 8400마리를 사육하는 전북 완주군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각각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 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하고 있다. 현재 H5N1형과 H5N6형 두 가지 유형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된 상황에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중수본은 농장주와 종사자의 경우 농장 출입 차량·사람 대상 소독, 축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 손 소독,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청소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조기 신고가 중요한 만큼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 증상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이 확인돼도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1588-9060/4060)해 달라고 당부했다. 농장 4단계 소독 요령. (인포그래픽=농림축산식품부)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044-201-2555), 환경부 야생동물질병관리팀(044-201-7502)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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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7 월 6 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 및 기념 학술 토론회 ( 심포지엄 )' 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간척지농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기관 최초로 새만금간척지 농생명용지에 조성한 간척지농업연구센터의 개소를 기념하고 , 간척지의 농업적 활용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 ,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연구 ‧ 부속시설 5 동과 시험 연구 재배지를 합쳐 총 100 헥타르 ( ㏊ ) 규모이다 . 최근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새만금간척지 농생명용지 ( 약 9,430ha) 는 대규모 필지를 기반으로 곡물의 규모화 생산과 노지 스마트농업을 실증할 수 있는 미래 농업의 핵심 무대로 부상하고 있다 .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연구 거점이다 . 1 부 개소식에는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진흥청 , 지역구 국회의원 , 전북특별자치도 , 김제시 , 한국농어촌공사 , 간척지영농협의체 관계자 등 100 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와 현판식 , 노지스마트농업 기술 시연 등을 지켜봤다 . 2 부 기념 학술 토론회는 간척지농업연구회와 공동으로 ' 간척지 농업 , 국가 식량 전략의 미래를 묻다 ' 를 주제로 열렸다 . 허승오 간척지농업연구센터장의 ' 데이터 기반 간척지농업 연구 발전 방안 ' 발표를 시작으로 , 한국농촌공사 이승헌 농어촌연구원장의 ' 농어촌공사 간척지 농업용 부지 활용 전략 ', ㈜ 대동 이광욱 국내사업부문장의 ' 미래 스마트농업 방향과 대동의 추진현황 ', 정밀농업연구소 남재작 소장의 ' 간척지농업 미래 발전 방향 ' 등 산 · 학 · 연 · 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서 간척지 농업용 부지 활용 전략과 미래 스마트농업 방향을 진단했다 . 농촌진흥청은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새만금을 간척지농업 연구개발의 전초기지이자 , 식량안보와 농생명산업 혁신을 이끄는 실증 플랫폼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염분 · 습해 등 간척지 특유의 환경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작물 재배기술 , 토양 · 수질 관리 , 물 · 양분 정밀관리 , 드론 · 위성 · 자율주행 농기계를 활용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실증하고 있다 . 앞으로 새만금 복합곡물전문생산단지 등 대규모 영농 현장과 연계해 국산 밀 · 콩 등 식량작물의 안정 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 데이터 기반 영농 의사결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간척지농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 농촌진흥청 간척지농업연구센터 허승오 센터장은 “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는 새만금간척지가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실증하는 국가 연구 거점으로 도약하는 출발점 ” 이라며 “ 중앙정부와 지방 , 산학연 , 농업 현장이 함께 협력해 새만금을 식량안보와 첨단농업의 대표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 .” 라고 밝혔다
2026년 귀농귀촌 심화교육 교육생 모집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교 육 명 : 2026년 귀농귀촌 심화교육 2. 신청기간 : 2026. 6. 15.(월 ) ~ 6. 26.(금) 18:00까지 3. 모집인원 : 50명 4. 신청방법 - 방문접수 : 김제시농업기술센터(동서로 59) 1층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 - 이메일접수 : 관련 서류 스캔 후 귀농귀촌 교육담당 이메일 신청(붙임 참조) 5. 신청서류 : 신청서 1부, 개인정보동의서 1부, 주민등록초본 1부, 교육 이수 수료증(해당 시), 농업경영체등록증(해당 시) 6. 교육기간 : 2026. 7. 2.(목) ~ 8. 25.(화) 7. 교육시간 : 80시간(매주 화, 목요일 / 13:00 ~ 18:00, 5시간)
2026년 멘토멘티 컨설팅 "멘티"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2026년 귀농귀촌 멘토멘티 컨설팅 2. 신청기간 : 2026. 4. 14.(화) ~ 4. 30.(목) 18:00까지 3. 사업내용 : 영농상담, 빈집 및 토지 안내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도 및 조언 4. 신청대상 : 멘티(귀농귀촌 예정자 및 전입 5년 이내인 귀농인) 5. 모집인원 : 12명 6. 신청방법 : 김제시농업기술센터 1층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 7. 신청서류 : 신청서 1부. 개인정보동의서 1부. 사업계획서 1부.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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