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신 “군산시”에 대하여 총 675건의 데이터가 검색되었습니다.
1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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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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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우리쌀 15만 톤, 17개국 818만 명에 식량 지원…'역대 최대 규모'
아프리카·아시아·중동·중남미의 난민, 강제 이주민, 영양결핍 아동 등 대상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9729&call_from=openData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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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지역:
등록일: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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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 의성·군산·공주 등 3곳, 올해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 착수
행안부, 특별교부세 지원…공유 숙소·오피스, 취미·문화활동 공간 등 조성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32134&call_from=openData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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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정책 / 중앙부처정책 유사 콘텐츠지역: 전북특별자치도
등록일: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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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정책 | 사업명 : 벼 소규모 육묘장 지원
세부사업내용 :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못자리 육모 및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로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업이의 영농편익 증진 도모
2㏊이상 고품질 쌀 재배농가(쌀 전업농)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못자리 육모 및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로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업이의 영농편익 증진 도모
*지원내용 : 1)선택사항 [파이프육묘온실 / 비닐(개폐) / 차광막 / 살수장치 ] 2)선택사항 추가시 [바닥포장(포장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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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정책 / 지자체지원/복지정책 유사 콘텐츠2건
우수사례 (2)
농사나 짓겠다고요? 천만의 말씀! 사랑을 심고 있어요! #.귀농일지 내가 살았던 곳 : 군산시. 귀농하기 전 직업 : GM대우, 간호사, 귀농한 날 : 2018년. 귀농지 주소 : 부안군 하서면 대포청서길 81-9 부안으로 이사 온 지 올해로 2년째인 김성옥, 김효정 부부는 부안군 하서면 마실딸기 농장의 주인이다. 하서면 언독리는 남편 김성옥 씨의 고향으로 상속받은 논도 있어 귀농할 여건은 충분했다. 김성옥 씨는 군산 GM대우 공장에서 25년간 근무하다 공장이 문을 닫던 2018년 5월 퇴직했다. 부부는 그동안 지내왔던 삶의 가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그리고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가꿔갈 수 있는 방법으로 부안으로의 귀농을 선택했다. 최근에는 딸기를 기초로 6차산업이라는 커다란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는 김씨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원치 않은 퇴직이었지만 오랜 회사생활을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깊었던 김성옥씨는 이참에 좋아하는 흙을 만지는 삶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김씨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농사에 정년이 없는 귀농에서 찾아냈다. 김씨는 부인 김효정씨와 상의 후 처음엔 남편이 먼저 귀농생활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딸기농장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즐거워 27년간의 간호사 생활을 접고 딸기농사 부부가 됐다. 처음엔 귀농을 망설이던 김효정씨는 남편인 김성옥씨보다 딸기농사에 더 재미를 느끼고 농촌에서 여유와 미래를 동시에 찾았다. 직장생활에는 정년퇴직이 있지만, 농사에는 나이가 따로 없다. 두 사람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은 주변에서 부러움을 사고 있다. 부부는 부안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귀농귀촌 교육을 받으며 면적대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딸기에 매력을 느끼고 선진지 견학과 전문가들의 자료를 모두 모아 스크랩해가며 공부했다. 딸기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며 사랑의 하트모양으로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아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가까운 완주나 익산에는 이미 딸기 농가들이 많이 있어 새로 딸기농사를 시작하려는 농가에 대한 지원이 없으나 부안은 딸기 농가에 많은 지원을 하는 상황이었다. 현재 부안에는 전체 15농가가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데 대부분 신축이어서 전반적인 시설 상황이 좋은 편이라고 한다. 김씨 부부는“귀농을 희망한다면 정부 지원 사업을 적절히 활용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자부담으로 처리하기에는 만만치 않는다”며 부안에 귀농한 것을 은근히 자랑하고 있다. “딸기를 처음 시작할 때 국비로 시설 지원을 받은 것에 더해 농업기술센터에 시행하는 귀농창업 자금으로 귀농인을 위한 대출을 받았지만 여전히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제법 있었다”고 실토한 김효정씨는 “퇴직하고 어디 가서 식당 하나 차려도 그 정도 돈은 든다”며 딸기농장을 시작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고 소개했다. “농사나 짓겠다고요? 천만의 말씀 입니다! 사랑을 심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할 일이 없어서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농사나 짓겠다는 심산으로 귀농을 결정했다면 만류하고 싶다는 게 김씨 부부의 말이다. 귀농을 결심할 때는 정말 이 일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각오를 단단히 다지고 시작해야 한다는 김씨 부부는 부안군 (사)귀농귀촌지원센터 정회원으로 다른 귀농귀촌인과의 관계도 이어가고 있다. “어느 농가나 마찬가지겠지만, 딸기를 정말 제 자식처럼 여기며 수확하고 있습니다, 빨갛게 익은 딸기를 볼 때면 소비자들의 미소가 먼저 떠올라 하루도 시간을 낭비할 수가 없다”는 김씨 부부의 생활신조다. 딸기를 수확할 때 소비자의 웃는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 김성옥 김효정씨 부부는 소비자가 맛 좋은 딸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양액 관리와 환풍도 주의해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딸기를 처음 수확한 초보 농사꾼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첫해 1,500평의 면적에서 벌써 2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딸기는 경영비 중 육묘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작물인데 올해부터는 500평의 딸기 육묘장도 병행하며 경영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김씨 부부는 “부안에 귀농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딸기를 주제로 한 귀농인 체험 교육 학습관을 운영하고 싶은 꿈도 있다”며 “새로 정착하려는 귀농인과 선배 귀농인들이 보다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도움을 주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부안=방선동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딸기로움 ' 강정구 씨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유로운 자연생활을 즐기거나 직접 재배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밥상을 사족들과 맛보고 다양한 농촌지원 제도를 활용해 농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귀농이야말로 강정구 대표가 꿈꾸던 제2의 인생이었다. 특히 도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갇혀있는 시간이 많지만 전북 군산은 바이러스가 무색하리만치 청정지역이다. 전북 군산시 대야면에 위치한 '딸기로움'. 푹푹 찌는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농장을 찾았다. 마침 딸기 수확은 다 끝내고 다음 작기를 준비 중인 하우스에서 강정구 대표를 만나 귀농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귀농 · 귀촌 Key Point! 초기 투자비용을 무리하게 쓰지 마라! 귀농 결심 후 군산 이주 ' 일사천리' “아내도 부산에서 직장 생활 중이라 함께 포항으로 이주하지 못하고 주말부부가 됐지요. 첫째가 초등학교 입학할 즈음 장인, 장모 두 분 모두 몸이 불편해지셔서 돌봄이 필요했던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두 분이 계시는 군산으로 귀농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강 대표는 귀농에 대해 알아보던 중 스마트팜을 알게 됐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라는 작목과 연결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고민을 끝내고 그는 곧장 실행에 옮겼다. 군산시 연동형 스마트팜 사업 임차인 모집에 접수한 것. “접수자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면접을 보러 온 5명 중 1명만 뽑더라고요. 그 당첨자가 저입니다. 2020년 9월 완공 후 입주하게 됐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5개월간 '청년귀농 장기교육'을 받고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 겨울 작목 딸기, 경쟁 작물 없어 시장성 높아 “딸기는 수익률이 50% 정도로 다른 작목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1,000원을 팔면 500원을 버는 고소득 작물이죠. 특히 투자 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만큼 가격을 높게 맏을 수 있습니다. 또 겨울 작목 특성상 경쟁 작물이 별로 없습니다. 여름일 경우 다중으로 경쟁이 치열하지만, 딸기는 비교적 경쟁 상품이 있기 마련인데 딸기는 유일무이한 작물이더라고요 .” 그는 초기 투자비용을 무리하게 쓰지 말 것을 당부했다. 농촌일지라도 토지 구매는 땅값이 비쌀 뿐만 아니라 초보 농업인은 경험이 적어서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 강 대표의 생각이다 . '꾸준함과 정성' 필수 덕목 “ 뭘 키울지 미리 정하는 게 좋습니다 . 그러면 귀농 계획 , 설계가 뚜렷해집니 다 . 무작정 귀농 계획만 세우고 교육을 받기 시작하면 작목 선택 시 타인의 조언 에 휘둘리기 쉽습니다 . 내가 귀농을 결심하고 , 귀농지에 도착했을 때 흔들리지 않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아니면 누군가 옆에서 ‘ 이것이 좋다 ’ ‘ 저것을 심으면 억 대를 벌 수 있다 ’ 등등 이야기에 휘둘리기 쉽습니다 .” 또 다른 성공 노하우로 ‘ 꾸준함과 정성 ’ 을 꼽았다 . “ 농부에게 있어서 꾸준히 정성을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 제 경우에는 재배도 재배지만 수확 후 홍보에 있어서도 SNS 를 운영 하며 꾸준히 알려온 것이 나중에 판매로 이어져 매출이 발생했습니다 . SNS 를 해 보니 블로그 보다는 SNS( 페이스북 , 인스타 ) 가 접근성이 좋다는 점을 파악하게 됐지요 . 블로그에 비해 SNS 가 상호간 피드백이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 강정구 대표는 귀농교육을 받을 때부터 SNS 를 꾸준히 운영해 왔다 . 게시글은 2~3 일에 한 번씩 업로드 했다 . 작물이 없는 비수기에는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이 나 일상생활도 함께 올리고 있다 . 생활비 복지 제도 잘 활용하라 “ 처음 상품을 유통할 때 판로가 없어 막막했습니다 . 직접 발품을 팔아야겠다 고 생각했지요 . 제품을 한 개만 사더라도 모두 배달을 갔습니다 . 딸기 수확 시즌 에는 오후 6 시쯤 되면 수확하고 온 가족들을 동원해 배달을 갔습니다 . 주위에서 왜 그렇게까지 힘들게 하냐고 하시는데 , 가장 처음 직거래를 했을 때 배달을 안 해주면 안 사겠다는 고객들이 있었습니다 . 직접 와서 가져가는 것을 힘들어하는 거죠 . 서비스 차원에서 모든 집으로 배달을 갔습니다 . 그것이 계기가 돼 지금은 군산 지역 배달은 반드시 직접 합니다 ." 청년창업농 선발 및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 기 때문에 귀농 초반 자금난을 해결할 수 있었다 . “ 귀농 초창기에는 생활비 수급이 가장 문제입니다 .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하고 왔더라도 귀농 1~2 년 사이에는 매출이 생길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초기 영농정착 지원금으로 3 년 동안 지급되는데 , 1 년 차에는 100 만 원 , 2 년 차에는 90 만 원 , 3 년 차에는 80 만 원으로 총 3 천만 원가량의 농가 경영비 및 가계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해 줍니다 . 또 후계농 정책자금 은 최대 3 억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저금리 대출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이주하기에도 좋습니다 . 이외에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쉽게 안착하고 성공의 발걸음을 뗄 수 있었 습니다 .” 매일 달라지는 날씨....대처 어려워 “ 스마트팜이라고 해서 누구나 쉽게 재배할 수 있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 처음 귀농을 결심하고서는 스마트팜이 관리가 편리할 거라고 생각해서 도입했습니다 . 그렇지만 스마트팜은 신생 사업이기 때문에 보급률 자체가 낮습니다 . 또 스마트 팜이라고 해서 똑같은 환경 조건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 농장주가 직접 경험을 쌓으면서 맞춰나가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이론적으로 스마트팜을 도 입하면 생산량이 일반 농가보다 29% 늘어난다고 배웠으나 첫 농사를 지어보니 막상 그렇게 생산량이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 위기 대응에 대한 부족함도 있었다 . 작물을 위한 적정 환경을 유지하는 노하우가 부족했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 “ 양액 조절 , pH 등은 그때그때 작물의 상태와 날씨를 보고 조정해야 하는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임기응변이 부족했습니다 . 군산시에서 한 달에 두 번씩 컨설팅을 해 줍니다 . 전문성 있는 강사분들이 방문해 점검을 해준 덕에 위기를 극복하고 또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판로 개척, SNS 홍보+입소문 '훨훨' 귀농 후 가장 어려웠던 점을 꼽아달라고 하니 강정구 대표는 서슴지 않고 ' 유 통 ' 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 “ 겨울철에는 딸기 수요가 높지만 , 보관이 까다롭지요 . 그래서 수확 전 판로를 미리 확보해 놓아야 하는데 초기 청창농들에게는 어려운 일입니다 . 저도 마찬가 지였습니다 . 처음에는 거의 ' 맨땅에 헤딩 ' 이었습니다 . SNS 에 사진을 올리고 재미 있는 멘트를 달아 홍보를 했습니다 . 그것을 바탕으로 직거래까지 이어졌고 , 차츰 입소문이 나면서 카페 납품까지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 "관행농업이 많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농업 하면 장화 신고 흙 만지면서 쭈그리고 앉아 힘든 노동으로 여겨졌지요. 이제는 기술이 많이 발달이 돼 스마트팜을 이용한다면 '농업이 아닌 창업'으로 접근한다면 좋겠습니다. 농업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생각하죠. 젊은 분들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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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청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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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의 집 (5)
동네작가 (352)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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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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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세계 식량위기 해소를 위해 올해 쿠바를 새로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만 톤의 쌀을 17개국에 원조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을 통해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중남미 등 17개국의 난민, 강제 이주민, 영양결핍 아동 등 모두 818만 명 대상으로 15만 톤의 쌀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군산시 군산항 5부두에서 열린 '쌀 10만톤 원조 출항기념식'에서 원조용 쌀 1만 5000톤이 선적되고 있다. 2024.4.17.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기후변화와 분쟁 등으로 심각해진 국제 식량 위기가 완화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가입을 계기로 국제사회 최초로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했으며, 2018년부터 식량원조협약(FAC, Food Assistance Convention) 가입과 함께 해마다 5만 톤 규모의 쌀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식량원조 규모를 10만 톤으로 확대해 아프리카와 중동 등 11개국의 767만 명에게 식량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15만 톤으로 확대해 818만 명에게 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원 대상국으로 케냐·우간다·에티오피아·모잠비크·마다가스카르·나미비아·모리타니·시에라리온·기니비사우 등 아프리카 9개국, 아프가니스탄·방글라데시·필리핀·타지키스탄 등 아시아 4개국, 레바논·예멘·시리아 등 중동 3개국, 쿠바 등 중남미 1개국 등 모두 17개국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수교를 맺은 쿠바를 지원 대상에 포함해 우리 쌀 지원이 중남미까지 확장하는 등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세계 식량위기 해소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을 지원하는 만큼 수원국의 식량 사정과 국내 물류 여건을 감안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지원한다. 울산, 군산, 목포, 부산 등 4개 항구를 통해 4월과 10월경에 출항해 오는 7월부터 수혜자들에게 분배할 예정이다. 그동안 전쟁, 코로나19 등 불안정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쌀은 해마다 7월 현지에 도착해 수혜자들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이 지난해 유엔세계식량기구가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수혜자의 90% 이상이 '만족' 또는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는 등 한국 쌀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바 있다. 기후변화, 내전 등으로 인해 식량 위기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에서 농식품부는 다각적인 지원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월에 발표한 국제농업협력 5개년 로드맵(2025~2029)에 따라 케이(K)-라이스벨트, 스마트팜 등 대표 농업 브랜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체계적 사업 관리를 위해 부처 내 총괄 전담 조직(글로벌농업개발추진팀)을 신설하고 전문 지원기관도 지정해 운영한다. 정혜련 농식품부 국제협력관은 "어느덧 8년 차를 맞이한 식량원조 사업은 과거 유엔세계식량기구로부터 지원을 받았던 우리가 선진국으로 격상되었음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세계 식량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식량원조 사업의 대상 국가와 지원 품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년 식량원조계획 인포그래픽.(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관실 글로벌농업개발추진팀(044-201-2017)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1. 모집기간 : 2023. 11. 8.(수) ~ 2023. 11. 17.(금) 2. 교육대상 - 군산시 농촌 전입 만 5년이내 귀농귀촌인 - 군산시 귀농귀촌 기초, 전문반 교육생 - 사)군산시귀농귀촌협의회 정회원 3. 신청방법 :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 - 문의전화 : 063-454-5235 - 이메일 : woals428@korea.kr * 전화접수 불가 4. 선발방법 : 정원 내 선착순 접수 후 심사 5. 교육선발/통보 : 2023. 11. 20.(월) 개별 문자 통보 6. 교육비 : 자부담금 50,000원 ▣ 지게차 교육 일정 회차 일 정 교육내용 비 고 1 11. 27.( 월 ) 지게차 기관 , 전기 및 작업 장치 ( 이론 ) 군산종합 중장비학원 2 11. 28.( 화 ) 적재 , 하역 , 운반 작업 ( 실습 ) - 6 명 3 11. 29.( 수 ) 적재 , 하역 , 운반 작업 ( 실습 ) - 6 명 4 11. 30.( 목 ) 적재 , 하역 , 운반 작업 ( 실습 ) - 6 명 5 12. 1.( 금 ) 적재 , 하역 , 운반 작업 ( 실습 ) - 6 명 6 12. 2.( 토 ) 적재 , 하역 , 운반 작업 ( 실습 ) - 7 명 7 12. 3.( 일 ) 적재 , 하역 , 운반 작업 ( 실습 ) - 7 명 ▣ 굴삭기 교육 일정 회차 일 정 교육내용 비 고 1 11. 30.( 목 ) 건설기계 작업장치 및 유압기관 이해 ( 이론 ) 군산종합 중장비학원 2 12. 1.( 금 ) 굴삭기 터파기 , S 자 코스 주행 ( 실습 ) - 6 명 3 12. 2.( 토 ) 굴삭기 터파기 , S 자 코스 주행 ( 실습 ) - 7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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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안내> 1. 모집기간 : 2026. 7. 27.(월) ~ 8. 7.(금) 18:00까지 2. 모집인원 : 8명 3. 모집대상 : 군산시 귀농귀촌인 중 동네작가를 희망하는 자 * 기존에 군산시 동네작가로 활동했던 자는 신청 불가(신규자만 신청가능) 4. 사업내용 : 귀농귀촌 농촌생활 소개 콘텐츠 생산 및 온라인 게시 홍보 5. 지원내용 - (숏츠, 릴스 등 영상 제작) 1건당 100,000원 / 월2회 이내 / 30초 이상 - (블로그, 인스타 등 게시물 제작) 1건당 50,000원 / 월5회 이내 / 사진 5장, 글자수 500자 이상 6. 신청방법 :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활력계 방문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 -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활력계 : 군산시 개정면 운회길 32, 1층 농촌지원과 - 담당자 이메일 : shr2020@korea.kr 7. 제출서류 : 동네작가 신청서(별지 제1호),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사항 포함), 통장사본
1. 교육과정 - 농업용드론 전문자격증반 : 11 명 2. 모집기간 : 2026. 7. 31.( 금 ) ~ 8.21.( 금 ) 3. 신청자격 : 군산시 거주 농업인 4. 교육기간 : 2026. 9 ~ 11 월 ※ 세부내용 붙임 참고 5. 교육장소 - 농업용드론 전문자격증반 : 서해드론교육원(대야면 석화로 105-14) 6. 접수방법 : 방문접수 , 이메일 접수 -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농기계지원계 직접 접수 - 담당자 이메일 접수 ( chatshire2@korea.kr ) 유선연락 필 ( ☎ 063-454-5903) 기타 문의사항은 농촌지원과 농기계지원계 (063-454-5903)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 시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농산물의 유통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농특산물 공동상표 새들군산의 사용신청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고자 합니다. 1. 신청기간 : 2026. 7. 16.(목) ~ 8. 7.(금) 2. 신청대상 : 군산시에 주소 및 생산농지(시설)을 둔 농업인·생산자단체·농특산물 생산업자 3. 사용기간 : 2년 - 사용기간 내 상품에 하자가 없는 때 사용기간 연장 가능 4. 신청방법 : 농지·사업장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 자세한 내용은 붙임 공고문을 참고